
미국 캐터필러(CAT)사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열풍속에 AI 수혜주로 주목받으면서 코스닥 상장사 나노가 데이터센터 비상발전 고밀도 촉매개발로 주가에 영향을 받는 모습입니다.
美 캐터필러사는 기존의 전통적인 제조업체를 탈피해 AI데이터센터 관련주로 변모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24시간 지속적으로 소비하는데, 이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비상 전력 및 분산 발전 솔루션으로 캐터필러의 대형 대용량 디젤 및 가스 발전기가 AI 최대 병목으로 꼽히는 전력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나노는 AI 시장 폭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대와 비상발전기 수요 급증에 대응해, 미국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설비용 선택적 촉매 환원(SCR)을 개발 완료한 상태다.
현재 미국에서는 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단지 내 가스터빈을 활용한 온사이트 발전설비 투자가 빠르게 확대중이다.
나노는 IDC 비상발전기 & On-Site 발전소용 고밀도 촉매를 개발해 북미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설비에 7월 공급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본격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